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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미정(ip:)

작성일 2016-08-22

조회 490

평점 5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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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장난감 갖고 놀기만 좋아하던 아들이 이제는 그림그리기, 만들기에 푹빠져 장난감은 잘 쳐다보지도 않네요.

주말에 늦은 휴가로 가족들과 모인자리에서도 장난감 가지고 이리저리 뛰어다니기 바빴던 아들이였는데

언제그랬냐는 듯 친척동생들에게 색연필과 스케치북을 주고는 같이 그림을 그리는 모습이 얼마나 대견스럽던지요.

동생들이 쓱싹쓱싹 색연필을 끄적이는 모습을 보면서 "어떤거 그리고 싶어? 오빠가 도와줄까?"라고 이야기하며 동생을 도와주는 모습을 보며

'우리 필아트 선생님들이 저렇게 해주시는구나~' 생각하며 선생님들의 관심과 사랑을 또 한번 느끼게 되었답니다.

주말동안 학원가고 싶어하던 우리 아들~ 오늘도 너무나 즐거운 모습으로 집에 왔답니다.

요즘 날씨가 많이 더워 가만히 있어도 지치실텐데 매일매일 웃는얼굴로 우리 준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해요~

늘 느끼지만 요즘들어 필아트 보내길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우리 선생님들께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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